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행하신 일을 잊지 말아라

성경본문 : 신명기 6장 12~13절, 시편 28장 5절, 시편 50장 22절

배재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4:51]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행하신 일을 잊지 말아라

성경본문 : 신명기 6장 12~13절, 시편 28장 5절, 시편 50장 22절

배재용 기자 | 입력 : 2021/04/05 [14:51]

  © 청솔뉴스 PINENEWS

 

이번 주 말씀의 사연

 

이번 주 말씀은 코로나 시대에 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 어떻게 어려움을 이기고 온전한 삶을 살 것인지 가르쳐 주는 귀한 설교이다. 총회장 목사님이 새벽에 기도하다가 인간은 스스로 구원 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너무나 잘 변하기 때문이다. 왜 변할까? 지난 날 삼위와 주가 해준 것을 잊었기 때문이다라는 계시를 받고 전해주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자주 변하는 원인

 

인간의 마음과 생각이 조석으로 자주 변하는 원인을 인간의 몸 구조로 가르쳐 주셨다. 인간은 보고 듣고 만지면서 신경으로 느끼고 뇌로 생각하기 때문에 과거에 산 같은 큰 은혜를 받았어도 현실의 손톱만큼 어려움에 직면해도 마음이 돌아가게 된다.

 

좋아서 믿고 따를 때는 눈까지 빼줄 정도이다. 그러나 어느 날 가서는 다 잊고 전혀 생각도 안 하고살기도 하고 별의 별 말을 다 하며 살기도 한다. 이와 같이 사람의 마음이 변화무쌍하여 잘 믿고 따라도 자기 신앙도 호언장담할 수 없다. 그러므로 자기 실력으로는 구원 받을 수 없다 함이다.

 

그러나 과거의 일을 생각하면 그 느낌이 살아나서 마치 손으로 만지는 것과 같다. 마음과 생각도 눈과 같아서 생각하는 대로 몸이 따라간다. 그러니 지난 날 삼위와 주가 해준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잊으면 죽는다. 매일 지난 날 한 것을 잊지 않는 사람은 매일 주의 손을 잡는 것과 같다. 그러니 현실의 어떤 유혹도 이기고, 힘들어도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

 

반석 위에 집을 세워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그리스도는 반석이다. 반석은 견고하고 절대 변하지 않는다. 반석 위에 신앙을 세워라. 끝까지 하는 자는 알파요 오메가이신 삼위와 주님뿐이고 또 주께 붙은 자도 포기 안하고 끝까지 간다. 그러므로 주와 절대 붙어야 한다. 주의 정신을 받고 주와 일체 되어 살아야 한다. 끊임없이 주의 말씀을 듣고 주와 접 붙어야 참 포도나무 열매를 맺는다.

 

주와 붙지 않으면 현실의 어려움 속에 생각이 서서히 돌아가며 딴 길로 간다. 생각하고 기억하고 잊지 마라. 지난 날 해준 것을 항상 잊지말고 생각하며 주께 붙어야 힘이 나고 희망이 생기고 어려움도 이긴다.

 

자기 마음이 변하지 않게 만들어라.

 

자기가 자기를 일으키지 않으면 누가 못 한다. 마음 먹기 달렸다. 지난 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행하심을 생각하며 사는 자는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손을 잡고 사는 자와 같다. 마음 먹으면 즉시 된다. 그러니 마음을 빨리 먹어라.

 

지난 날 하나님이 해 준 것을 잊으면 하나님도 잊고 대한다. 내가 잊지 않아야 하나님도 주도 잊지 않고 대해 준다. 잊으면 남남이 되고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된다. 절대 잊지 말아야 현실의 어려움, 유혹, 핍박을 이기고 삼위와 주의 사랑하는 자로서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지금 코로나 때 변하지 않게 자기를 만들어라. 주와 같은 반석으로 만들어라. 나는 절대 변하지 않고 영원히 하나님의 것이라고 맹세하며 스스로 서서 절대 변하지 않는 자 되도록 체질을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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