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의 궁남지

'아름다운 연꽃처럼'

청솔뉴스 PINENEWS | 기사입력 2020/08/03 [16:23]

부여의 궁남지

'아름다운 연꽃처럼'

청솔뉴스 PINENEWS | 입력 : 2020/08/0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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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사진 작가] 백재 무왕 때 만든 궁남지는 부여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여름철 연꽃이 한창 핀 아름다운 모습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연꽃 축제는 개최하지 못하지만, 자유롭게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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